소녀시대 윤아와 유리가 함께 영화관을 방문했다.
1월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 마련된 응원 포토월에는 배우이자 가수 소녀시대 멤버인 임윤아, 권유리가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2월 4일 극장 개봉.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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