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허경환이 이세희 언니의 사진을 보고 푹 빠졌다.
27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이세희는 허경환, 전현무 중 누가 더 형부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세희는 “언니가 청순하다. 제가 언니가 덕을 많이 봤다. ‘네가 걔 동생이라며? 잘해줄게’ 하더라. 89년생이다. 병원에서 일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세희는 출연진들에게 언니의 사진을 공개했고 전현무는 “X예쁘다”라고 격하게 반응했다. 허경환은 휴대폰을 건네받은 후 사진을 보고 진한 눈빛과 설레는 미소를 지었다. 허경환은 이세희 언니의 사진을 이마에 대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수지 또한 “진짜 예뻤다”라고 감탄했고 허경환은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언니 입장도 있으니 얘기 한 번 해봐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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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