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윤비 기자)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되는 '마니또 클럽(연출 김태호)'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 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1차 출연진으로 합류하며 기대감이 모인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특별한 세계관을 자랑한다. 특히 산타, 지니, 우렁각시도 모두 마니또 클럽 회원이라는 설정은 흥미를 더한다.
회원들은 세계 곳곳에 위치한 마니또 클럽 본부에서 평범한 일상 속으로 침투해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을 수행하고 있는 상황. 이들의 행동 수칙은 단 하나, 정체를 들키지 않는 것이다.
‘마니또 클럽’은 웃음과 따뜻함이 줄어든 시대를 맞아 새로운 신입 회원을 모집하는 한국 본부의 이야기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초대장을 받은 신입 회원들은 본부에서 주는 개별 마니또 활동과 단체로 진행되는 시크릿 마니또 활동을 모두 수행해야 정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마니또 클럽 정회원의 특권은 주는 기쁨과 받는 기쁨을 함께 누리는 것. 이러한 세계관은 제니가 스토리텔러로 나선 티저를 통해 소개되며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라인업의 면면과 함께 이들이 펼쳐낼 추격전 역시 놓칠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마니또 클럽에 초대된 신입 회원 5인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는 정체를 숨기기 위해 동물 모드로 화상 채팅에 접속해 첫 만남과 탐색전의 시간을 갖는다.
서로의 정체를 알지 못한 상황 속에서 예기치 못한 해프닝도 쏟아질 예정. 급기야 정체가 노출될 뻔한 대형 사고까지 발생해 제작진을 초긴장 상태로 몰아넣었다는 전언이다.
대망의 마니또 추첨은 랜덤 가챠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로의 마니또 상대가 실시간으로 정해지지만,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설렘 가득한 퓨어 도파민을 자극할 전망이다.
각자의 마니또를 확인한 뒤 선물을 전달하는 과정에서는 레전드 추격전이 예고돼 긴장감을 더한다. 과연 우당탕탕 언더커버 선물 작전이 어떻게 전개될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각계각층에서 사랑받는 스타들의 예상치 못한 반전 모멘트도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마니또에 진심인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는 작은 선물 하나에도 울고 웃으며 인간적이고 솔직한 모습을 드러낸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의 새로운 면모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개인 마니또가 끝난 후 이어지는 시크릿 마니또 역시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하나의 팀이 된 멤버들은 더 많은 사람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언더커버 작전에 나서며 웃음과 함께 따뜻한 울림을 동시에 전한다.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는 마음과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 뜻밖의 재능 기부까지 유쾌한 나눔이 펼쳐질 마니또 클럽 여정에 기대가 모인다. 함께 모여 진행되는 마니또 활동 속에서 터지는 좌충우돌 대환장 케미 또한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마니또 클럽'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MBC '마니또 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