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장원영 ‘포에버 체리’, 개인 사업 아니었다..“브랜드 협업”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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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28일, 오전 11:19

[OSEN=이대선 기자] 16일 오후 서울 성수동 카페 쎈느에서 아이더X코스모폴리탄 캐시미어 트레일러 팝업스토어 미디어 행사가 열렸다.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최근 미니 4집 'IVE SECRET(아이브 시크릿)'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장원영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5.11.16 /sunday@osen.co.kr

[OSEN=김채연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겸 가수 장원영 측이 사업 진출설에 입을 열었다.

2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장원영 관련으로 최근 언급되고 있는 '포에버 체리(FOREVER CHERRY)'와 관련하여 사실관계 및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스타쉽 측은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다”라고 사업 진출설에 입장을 밝혔다.

이어 “최근 진행된 상표권 등록에 대해서는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다”며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스타쉽 측은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다. 이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라면서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장원영 관련으로 최근 언급되고 있는 '포에버 체리(FOREVER CHERRY)'와 관련하여 사실관계 및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닙니다.

최근 진행된 상표권 등록에 대해서는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하였습니다.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입니다.

이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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