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양다리 논란' 배우와...목격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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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8일, 오후 05:50

(MHN 김해슬 기자) 배우 이준기의 대만 목격담이 전해졌다.

대만 이핑 뉴스네트워크는 지난 27일(현지 시각) 이준기가 대만 현지에서 차기작인 드라마를 촬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해당 작품에는 대만 배우 가가연,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매체는 앞서 24일 사카구치 켄타로가 여고생 역을 맡은 배우와 함께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차량에 치일 뻔한 여고생 역 배우를 구해내는 연기에 열중, 상처 분장을 하고 다급한 표정으로 포착돼 생생한 현장을 느끼게 했다. 현지 누리꾼들은 이준기가 사카구치 켄타로와 식당에서 식사를 즐겼다는 목격담을 전하기도 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일본 여배우 나가노 메이·메이크업 스태프와 '양다리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나가노 메이는 유부남 배우 다나카 케이와 '불륜' 행각이 밝혀지며 물의를 빚기도 했다. 이어 사카구치 켄타로는 3살 연상 비연예인 여성 A 씨와 동거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A 씨는 사카구치 켄타로 헤어와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스태프로 이들은 약 4년간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사카구치 켄타로의 양다리 의혹이 확산되자 일본 현지는 물론 국내에서도 파문이 일었다. 그가 참석하기로 했던 영화 '파이널피스' 간담회 일정이 취소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사카구치 켄타로는 1991년생으로 모델로 먼저 데뷔 후 배우로 활동중이다. 그는 배우 이세영과 함께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후에 오는 것들'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난 바 있다. 

사진=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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