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이아영, 얼마나 말랐길래…"팔자주름 생겨, 다시 찌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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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8일, 오후 06:02

(MHN 정효경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이 무례한 누리꾼에게 남긴 답변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 누리꾼은 최근 이아영의 게시물에 "방송에서 봤는데 팔자주름 콤플렉스일 것 같다"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이아영은 "살이 너무 빠지니 생기더라. 다시 찌우는 중"이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이아영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남편 류시원과 함께 출연, 화제를 모았다.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로 알려진 이아영은 2020년 결혼 후 5년 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뛰어난 외모와 함께 '대치동 수학 강사'라는 이력이 드러나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이아영이 무려 38kg의 체중을 인증한 게시물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과거 그는 "드디어 40kg다. 1~2kg만 더 찌우려고 한다.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고 마른 체중을 관리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아영의 행보에 누리꾼은 "머릿결 관리도 궁금하다. 엄청 찰랑이던데 부럽",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예쁜 선생님이다. 행복하시길", "전 세계 수학 강사 중 제일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아영은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 6년 차에도 류시원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결혼을 앞두고 그는 대형 학원에서 파격적인 조건으로 7년 계약을 제안받았으나 이를 거절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으나 멀리 봤을 땐 이 제안을 선택하면 후회할 것 같더라. 결혼하고 아이 낳는 삶을 꿈꾸고 있는데 일에 올인해 버리면 내가 원하는 걸 이루지 못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서 이 사람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사진=이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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