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흑백2' 대기실에서 소화제 복용…"소홀히 먹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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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1월 28일, 오후 07:19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캡처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캡처
셰프 안성재가 '흑백요리사2' 심사를 위해 소화제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안성재의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흑백 연합전과 일대일 사생전 당일, 심사위원 안성재의 대기실 현장이 담겼다. 먼저 연합전을 끝낸 안성재는 대기실에서 "소화제가 필요해"라며 소화제를 들이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안성재는 "만드신 분들의 긴장감이 느껴지는 순간, 내가 소홀히 먹을 수도 없어"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진짜 많이 드셨다"라며 '흑백요리사' 심사위원만의 고충을 전했다.

한편, 해당 영상에서는 '흑백요리사2' 매회 화제가 됐던 안성재의 다양한 슈트부터 특별 심사단으로 함께했던 권성준(나폴리 맛피아), 에드워드 리, 윤남노(요리하는 돌아이), 김미령(이모카세 1호), 장호준, 정지선, 최현석, 여경래까지 깜짝 등장해 재미를 더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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