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첫인상 선택, 영수·상철·영식 2표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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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8일, 오후 11:49

(MHN 박선하 기자) '나는 솔로' 30기 첫인상 선택에서 영수, 상철, 영식이 각자 2표씩을 나눠 가졌다.

28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0기 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30기 솔로녀들은 마음에 드는 솔로남 옆에 서서 첫만남을 영상으로 남기는 방식으로 첫인상 선택을 했다.

영숙은 첫인상으로 영수를 선택했다. 영숙은 "오늘 수험생들은 대학이 결정되겠지만, 우리가 만약 결혼해서 동반자가 된다면 100살까지 재밌게 살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영수는 "사람 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정숙의 선택은 상철이었다. 정숙은 "솔로나라에서 저와 하트를 만들어 보실래요?"라고 했고, 상철은 "네 같이 만들어가요"라고 했다.

이어진 선택에서 순자도 영수 옆에 섰다. 순자는 "저희 잘돼서 나가면 많은 지지와 존중을 하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라며 웃었고, 영수도 "저도 그러겠습니다"라고 화답했다.

영자의 첫인상 선택은 영식이었다. 영자는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6일 동안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라고 했고, 영식은 "앞으로 우리 나날처럼요?"라고 말하며 웃었다.

옥순도 영식 옆에 섰다. 옥순은 "오늘 날씨 좋죠. 저랑 함께 있다면 모든 날, 모든 순간, 모든 시간에 반짝 반짝 빛날거에요"라고 말했고, 영식은 "앞으로 당신이 더 빛나게 해드리겠습니다"라고 받았다.

끝으로 현숙은 상철에게 발걸음을 멈췄다. 현숙은 "우리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요"라고 전했고, 상철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사진='나는 솔로'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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