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자, 테토녀 본새로 남 출연자 4명 사로잡아('나는솔로')[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1월 29일, 오전 12:1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남다른 시원시원함으로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이 시작되었다. 30기 영자는 건설 회사 현장관리직으로, 귀엽고 가녀린 외모와 다르게 거칠고 액티비티한 것을 즐겼다. 실제로 캠핑, 여행, 등산,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취미를 갖고 있으며, 바베큐를 살필 때도 직접 불길을 일으키고 고기를 전두지휘하며 구워 많은 남성들을 사로잡았다.

영호는 “영자님 취미 부자더라. 저는 더 호감이 갔다”라며 영자에 대해 호감을 표했다. 영식은 “저도 영자님에게 호감이 간다. 취미가 다양한 것도 부지런하다는 점이고, 배울 점도 많을 것 같다”라며 마찬가지로 영자에 대해 마음을 드러냈다.

이미 영자의 웃음을 보고 예쁘다고 느꼈던 영수는 “뜨겁고 불 센 데서 고기 굽는 영자를 보니까, 저는 정말 영자가 멋있다고 생각했다”라며 한 번 더 반한 티를 냈고, 수줍어하던 광수는 “저는 진짜 영자님처럼 멋진 사람이 좋은 것 같다”라며 자신의 뜻을 피력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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