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 대저택 곳곳에 흉기 둔 이유 “여에스더 지켜야”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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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29일, 오전 01:51

의학 전문 방송인 홍혜걸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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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제주도 저택에 남편집 사주고, 매달 현금 갖다 바치는 여에스더의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제주살이 중인 홍혜걸의 대저택을 방문해 집 안 곳곳을 구경하기 시작했다. 홍혜걸은 여에스더의 카드로 산 고급 물건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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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방마다 흉기가 비치돼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샤워실까지 칼을 놔둔 것. 홍혜걸은 “샤워할 때가 제일 약할 때”라며 강도를 대비해 놓았다고 설명했다. 반려견과 아내 여에스더를 지키기 위해서라는 것. 홍혜걸은 “나는 그런 건 별로 없는데, 보호해야 할 사람이 있으면 이게 있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장영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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