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고정 출연 방송만 11개…한 달 4~5일 쉬어"

연예

뉴스1,

2026년 1월 29일, 오후 09:08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인 전현무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여행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300회 특집을 맞이해 '2025 K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 전현무가 퀴즈에 도전했다.

전현무가 현재 고정으로 출연 중인 방송만 11개라고 밝히며 최고 13개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루에 2개의 방송을 소화하기도 했다고.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부터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프리한19', '톡파원 25시', '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계획' 등 일주일 내내 방송 촬영을 한다고 부연했다.

6년 이상 방영 중인 장수 프로그램만 4개인 전현무는 "방송이 없으면 어떻게 즐겨야 할지 몰라서 방송을 하는 것이다"라며 한 달에 4일에서 5일 정도 쉰다고 고백했다. 전현무는 쉬는 날 여권만 가지고 공항을 찾아가 해외여행을 떠나기도 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아무리 피곤하고 졸려도 이 과정이 없으면 힐링할 때가 없다"라고 여행이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라고 밝혔다.

한편,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감성 터지는 옥탑방에서 지지고 볶는 문제아들의 찐케미에 방문하는 게스트들의 인생이 어우러져 세상에 대한 진정한 지혜를 얻어가는 대환장 지식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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