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2' 트월킹 중 바지 내려간 女래퍼 "올패스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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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9일, 오후 10:12

(MHN 김소영 기자) '쇼미더머니12'가 60초 랩 미션으로 수많은 탈락자를 양산했다. 

29일 Mnet 'Show Me The Money 12'(쇼미더머니12)에서는 단 60초 만에 '생과 사'가 결정되는 60초 랩 미션이 공개됐다. 

이날 수많은 참가자가 계속해서 탈락의 고배를 마시던 가운데 래퍼 스카프가 자신감 없는 모습으로 나타나 무대를 장악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웃었고 그는 3패스를 받아 통과했다. 10대 싱잉래퍼 밀리맥스도 "왜 인기 있는지 알겠다"는 호평을 들으며 통과했다.

다음은 아이돌 그룹 TNX 멤버 은휘였다. 아이돌이란 편견 속에서도 그는 "잘한다"는 평을 들으며 3패스로 통과했다. 지코는 "연습을 진짜 많이 했다고 느꼈다"고 했고, 박재범도 "간절함이 통했다"고 평했다.  

여성 참가자 치오치카노는 파워풀한 랩으로 올패스를 받았다. 랩 중간에 바지가 내려가는 사고가 있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트월킹을 선보이는 파격적인 카리스마도 선보였다. 

로꼬는 "관중을 압도하는 매력이 있으신 거 같다. 시원시원한 캐릭터가 좋다"고 호평했다. 

이번 시즌에서도 여성 참가자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쇼미12' 우승 목걸이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목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쇼미12' 2화는 0.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제공)

 

사진=Mnet '쇼미더머니1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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