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 임라라, 출산 2달 만에 '임장' 나선 이유..."제왕절개 자리도 덜 아물었는데"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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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29일, 오후 11:0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구해줘! 홈즈’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 후 아직 몸이 다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뜨거운 열정을 과시하며 현장에 복귀했다.

29일 전파를 탄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양세형과 코미디언 겸 유튜버 엔조이커플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임라라의 모습이 포착됐다. 임라라는 환한 미소와 함께 “밖에 나오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실제로 이번 외출은 그에게 매우 특별했다. 임라라는 “지금 두 달 만의 처음 나왔어요”라고 밝히며, 쌍둥이 출산 이후 육아에 전념하느라 바깥세상과 단절되었던 근황을 전했다.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임라라의 현재 몸 상태였다. 그는 “제왕 절개 자리도 덜 아물었는데”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아직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나온 이유에 대해, 그는 양세형 선배님과 함께하는 거라 나왔다고 덧붙이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뿜어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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