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사진=SM엔터테인먼트)
월드비전은 전국 13개 자립지원전담기관과 협력해 21명의 자립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주거비와 긴급 생계비 등 안정적인 일상 유지와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데 후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도영은 “꿈을 꾸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다”며 “저도 언제나 지금도 변함없이 끝없이 꿈을 꾸겠다”고 전했다.
도영은 지난해 10월에도 월드비전을 통해 우간다 부곤도 마을 학교 건축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기부, 열악한 학습 환경으로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아동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공간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