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가 외항사 승무원으로 새 출발에 나섰다.
구구단 출신 하나
하나는 2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현재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직접 밝혔다. 최근 해외 방문이 잦은 근황을 두고 팬들의 궁금증이 이어지자 하나가 직접 직업을 공개한 것이다. 하나는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어 이민은 할 수 없다”며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홍길동처럼 슝슝 다닌다”고 답했다.
1993년생인 하나는 2016년 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했다. 2020년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한 뒤 본명 신보라로 활동하며 ‘썸머가이즈’, ‘미스터Lee’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