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호날두·메시 제쳤다..전세계 최다 검색 인물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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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30일, 오후 02:52

(MHN 장창환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2025년 전 세계에서 ‘구글에서 최다 검색된 인물 톱 10’ 중 4위에 오르며 글로벌 슈퍼스타의 위상을 입증했다.

최근 원스톱 리소스 플랫폼 Jagran Josh에 따르면 뷔는 ‘2025년 구글에서 최다 언급된 인물 톱 10’에서 4위에 올랐다. 

최다 검색된 인물은 정치인부터 스포츠 스타, 팝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로 뷔는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 테일러 스위프트에 이어 뷔는 4번째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인물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호날두, 메시, 드레이크, 켄드릭 라마 등이 뒤를 이었다. 여자 팝스타로는 테일러 스위프트, 남자 팝스타로는 뷔가 최다 검색량을 기록했다.

Jagran Josh는 뷔가 최다 검색된 인물 4위를 차지한 이유로 “솔로곡,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인스타그램, 그리고 팬들을 사로잡는 독특한 패션 감각 덕분에 70개국 이상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뷔는 ‘1990년 이후 출생한 남자 아티스트 최다 검색 톱 7’에서도 6위를 기록하며 K팝 스타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1990년대 이후 출생한 남자 팝스타 최다 검색 1위는 2009년 데뷔한 저스틴 비버로, 2010년대 최고의 팝스타 중 한 명이였으며 현재도 슈퍼스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에드 시런, 해리 스타일스, 위켄드, 원 디렉션 전 멤버 제인 말리크, 뷔, 미국 래퍼 트래비스 스콧이 7위까지 차지했다.

사진=MHN DB, Jagran J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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