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모, 도시락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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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30일, 오후 03:14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편의점 도시락의 부실 논란을 해명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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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윤 셰프는 자신의 SNS에 "온라인에 제가 봐도 진짜 맛없어 보이게 찍은 사진 한 장이 퍼지면서 양도, 퀄리티도 오해하고 계시는 것 같다"며 해명하는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한 편의점 브랜드와 협업한 '꽈리고추 돼지고기 덮밥' 내용물이 플레이팅된 접시가 담겼다. 윤 셰프는 "기존 컵밥의 가공 맛을 넘으려고 국산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양지육수에 멸치 다시마, 맛간장을 소스로 만들었다"며 "감사하게 드셔 보시고 피드백 주시는 의견들은 앞으로도 잘 반영해 보겠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선 윤 셰프의 '꽈리고추 돼지고기 덮밥' 상품 내용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실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홍보 사진과 너무 다르다", "양이 너무 적어보인다", "해명을 봐도 비슷해보인다" 등 여러 반응을 내놨다.

한편 윤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 흑수저 술 빚는 윤주모로 출연해 탑7에 이름을 올렸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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