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출신 대성, JYP 신사옥 스케일에 감탄 (‘집대성’)

연예

OSEN,

2026년 1월 30일, 오후 08:2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대성이 그룹 ITZY와 함께 JYP엔터테인먼트 사옥 투어에 나섰다.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ITZY(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의 안내를 받으며 JYP 사옥을 둘러보는 대성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SM 사옥 투어를 진행했던 대성은 이번에는 JYP로 향하며 또 다른 분위기를 전했다.

투어 도중 대성은 현재 건설 중인 고덕동 JYP 신사옥을 언급하며 “완공되면 꼭 다시 와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는 박진영과 함께하고 싶다”며 웃음을 보였다.

ITZY와 대화를 나누던 중 대성은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원더걸스와 협업하던 당시 이전 JYP 사옥을 방문한 적이 있다며 “지금의 사옥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설계도를 봤는데 정말 살벌하더라. 여기 우리나라 맞느냐”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ITZY는 고덕동에 들어설 신사옥 미니어처를 직접 소개했고, 대성은 한동안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한편, ITZY는 세 번째 월드투어를 준비중이다. 월드투어는 2월 13일~15일 서울을 시작으로 각 현지시간 기준 4월 17일 멜버른, 19일 시드니, 22일 오클랜드, 5월 9일~10일 도쿄, 6월 20일 홍콩, 27일 가오슝, 7월 4일 방콕, 11일 마닐라 등지에서 전개되며 추후 더 많은 개최지가 발표될 예정이다.

/songmun@osen.co.kr
[사진] 유튜브 채널 ‘집대성’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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