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배우 고윤정이 유행하는 ‘두쫀쿠’ 커피차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30일 고윤정은 자신의 계정에 “아니 파주에 오로라가 떴잖아.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이 보낸 커피차 인증샷을 남겼다.
또 유행하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를 들고 있는 듯한 합성된 이미지에 그는 “자기야 두쫀쿠 먹을래?”라고 말하기도 했다.
커피차에는 “이번 생은 윤정배우를 사랑할 수 있었기에 매우 가치 있음!! 늘 우리의 삶을 가치있게 만들어줘서 고마워요”라고 적혀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현재 고윤정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촬영 중인 바. 팬들이 보낸 커피차를 자랑한 그는 가득 쌓인 두쫀쿠에 “권위”, “두쫀쿠”, “미쳤다”, “세상에”라며 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 배우 김선호와 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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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