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남편과 달달 뽀뽀 행각→딸 폭풍 오열 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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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30일, 오후 08:44

이정현 부부의 달달한 무드가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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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이 고마운 남편을 위해 준비한 ‘사랑의 밥상’이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생애 처음으로 배우가 아닌 영화감독으로 청룡영화상에 참석했다. 아내가 독립영화를 만들며 어떤 노력을 했는지 가장 잘 알고 있는 이정현 남편은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남편의 서프라이즈에 놀란 이정현은 “결혼 프러포즈 때보다 감동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고.

감동의 이벤트 다음날, 이정현 부부의 아침 일상은 전혀 다른 무드로 시작됐다. 이정현은 애교 넘치는 콧소리로 “자기야 고마워”, “자기야 사랑해” 등 아낌없이 애정을 표현했다. 사랑의 요리들도 푸짐하게 차려졌다. 이정현은 요리를 하면서도 윙크, 손하트를 쉴 새 없이 쏟아내 웃음을 줬다.

이정현의 애교에 남편도 반응했다. 민망한 듯 쑥스러워하던 남편이 이정현의 윙크에 더 애교 넘치는 윙크에 하트를 날리며 화답한 것. 이뿐만이 아니었다. 나란히 서서 함께 요리를 맛보던 이정현을 뚫어지게 쳐다보던 남편이 급기야 이정현의 얼굴에 뽀뽀를 했다. 남편의 일탈(?) 행동에 이를 보던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발칵 뒤집어졌다고.

이어 아내 쪽으로 수줍게 볼을 갖다 대며 뽀뽀를 기다려 웃음을 줬다고. 과연, 이정현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편스토랑 최초로 포착된 이정현 부부의 달달 뽀뽀 행각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보기 좋다”, “이러다 셋째 생기겠다”라며 함께 광대 승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정현 첫째 딸 서아가 엄마 아빠의 뽀뽀 장면에 의외의 반응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숨이 넘어갈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한 것. 귀염둥이 서아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오열한 이유는 무엇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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