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장창환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경매로 구매한 구옥 신혼집이 재개발된다는 소식을 알렸다.
서동주는 30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MC들은 MIT 졸업, 와튼스쿨 석사, 로스쿨까지 접수한 서동주의 이력을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재테크가 최대 관심사라고 밝힌 서동주는 "재테크를 잘하지는 못한다. 그래서 경매학원에 등록해서 공부했다"라며 "신혼집을 경매로 낙찰받아 구옥을 리모델링해서 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서동주는 이어 "재개발 이슈도 있다. 빨리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김준현도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그는 "요리할 때는 손이 섬세하다"라며 의외로 음식에 소질에 있다고 밝혔다.
이연복 셰프는 김준현을 두고 "먹성에 묻혀서 그렇지 요리 실력도 좋다"라고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