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런 굴욕은 처음…같은 집 2회 섭외 실패 ('전현무계획3')[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1월 30일, 오후 10:08

방송 화면 캡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곽튜브, 여경래가 섭외 실패의 고배를 마셨다.

3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여수를 재방문한 전현무와 곽튜브, 여경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화면 캡처

전현무와 곽튜브, 여경래는 ‘전현무 계획 촬영 실패한 집’, ‘전현무 계획이 못 간 7천원 백반맛집’에 재도전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가던 길에 들렸던 식당은 과거에는 규모가 소박했지만 지금은 확장된 규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우리가 이렇게 힘이 있었나”라며 놀라워했고, 곽튜브는 12kg가 더 나갔던 당시 사진을 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발걸음을 옮겨 당시에는 사장님의 건강 문제로 인해 섭외 시도를 못했던 백반집에 도착한 세 사람은 “촬영을 못한다”는 사장님의 말에 날벼락을 맞았다. 촬영을 하면 손님이 몰려서 감당이 안된다는 말에 결국 맛을 보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전현무계획’ 최초 같은 집 2회 섭외 실패라는 역사를 쓴 가운데 세 사람은 계획을 바꿔 갯장어 샤부샤부집으로 향했다. /elnino8919@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