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개그우먼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인 근황이 전해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30 일 박미선이 개인 SNS를 통해 밝은 미소가 가득한 단체 사진과 함께 “완전체 모임”, “정 많고 눈물 많은 우리 모임”, “병원 다녀오고 스크린 치고 커피까지, 오늘도 바쁜 하루”라는 글이 더해져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속 이들은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서로 어깨를 맞대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친분과 끈끈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힘든 시간을 겪는 와중에도 후배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밝은 표정을 보였다는 점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누리꾼들은 “표정이 너무 좋아 보여서 다행이다”, “역시 곁에 사람이 최고”,“웃는 모습 보니까 같이 힘난다”같은 반응을 보내며 응원을 전하고 있다.
힘든 순간에도 곁을 지키는 동료들과의 시간, 그 자체가 큰 위로가 된 듯한 하루였다. 웃음으로 이어진 이들의 우정이 보는 이들까지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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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