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염색한 고경표에 "머리 빠진다" 살벌 경고

연예

뉴스1,

2026년 1월 30일, 오후 11:35

SBS '비서진'

SBS '비서진'
배우 고경표가 '비서진'에 깜짝 등장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는 배우 박신혜가 'my 스타'로 출격했다.

이날 박신혜의 화보 촬영 일정을 함께하게 된 김광규와 이서진. 박신혜와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고경표가 화보 촬영을 파트너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경표의 샛노란 머리에 시선을 떼지 못하는 이서진과 김광규. 이에 고경표는 역할 때문이 아니라 드라마 촬영이 끝나자마자 기분 전환 겸 염색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광규가 "머리 빠진다"라며 염색을 함부로 하지 말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의 살벌한 경고에 이서진은 "독한 약 쓰면 이렇게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마흔 넘으면 하면 안돼, 그땐 두피 약해져"라고 조언했다.

한편,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이서진·김광규가 스타의 하루를 밀착 동행하며 케어와 토크를 책임지는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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