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기안84가 ‘두쫀쿠’라는 신조어 앞에서 멈칫했다. 세대 차이가 웃음으로 이어졌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빵돌이’ 서범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범준은 오픈런까지 감행해 화제가 된 두바이 크루아상을 구입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두쫀쿠를 넘어서 이제 두바이 크루아상까지 나왔냐”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기안84의 반응은 달랐다. 그는 “두쫀쿠가 뭐냐”며 고개를 갸웃했고, 두쫀쿠가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이라는 설명에 “왜 말을 줄여서 하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전현무는 “나는 먹어봤다. 진짜 맛있더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전현무는 “MZ 그 자체 아니냐”며 흐뭇해했고, 이어 “먹기 힘들다고 DM이 많이 온다”고 인기를 실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전현무는 “그래서 내가 만들려고 한다”며 “내가 만들면 인기가 좀 잦아들 거다. 사람들이 많이 먹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해 무지개 회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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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