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박한별이 제주에서 플리마켓을 연 근황이 전해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박하별이 개인 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거울 셀카 속 모습은 편안하면서도 포근한 니트 투피스에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따뜻한 카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데일리 룩이 인상적이다. 매장 안에는 의류와 소품들이 진열돼 있고, 플리마켓 현장의 소소한 활기가 그대로 느껴진다.

특히 “플리마켓 오픈런 감사해요”라는 글처럼, 이른 시간부터 찾아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도 전해졌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직접 손님을 맞이하는 모습이 한층 자연스럽고 친근한 분위기를 더한다.
화려한 무대가 아닌, 제주에서의 차분한 일상과 새로운 공간에서의 근황이 전해지며 팬들도 반가움을 드러내는 분위기다. “분위기 너무 좋다”, “제주랑 찰떡”, “직접 가보고 싶다” 같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