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지난 30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스페셜 MC 서동주의 근황이 공개됐다.
남다른 이력을 가진 변호사 겸 방송인이자 화가, 작가로도 활동 중인 서동주. 다재다능한 서동주가 최근 재테크까지 소질있다는 소문이 들려온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서동주는 "(재테크가) 최대 관심사다"라며 "평소에 잘하지는 못해서 좀 더 공부하기 위해 경매학원에 등록, 남편과 둘이 배웠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4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한 서동주는 애정 표현을 많이 하려고 한다며 "혀를 반 접어서 살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불어 서동주는 애칭을 공개, "멍멍이를 조금 더 귀엽게 뮹뮹이라고 한다, 남편이 부르면 나타난다, 귀여워 강아지 같다"라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전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