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현숙
'나는 솔로' 29기 현숙이 한층 예뻐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현숙은 31일 인스타그램에 "라방(라이브 방송) 끝나고 촌장 엔터테인먼트 사무실에서 영철이가 사준 딸기모찌 들고 영자 언니랑 찍은 사진"이라며 영자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현숙은 '나는 솔로'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 다른 외모로 눈길을 끈다.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키는 단발 스타일에,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확 달라진 외모로 화제가 된 현숙은 "지방 이식은 안 했고 보톡스 필러만 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그는 헤어 메이크업을 받은 숍, 의상을 구매한 브랜드 정보를 공개하면서 "내돈내산, 볼에 사탕문 거 아님"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숙은 지난 21일 마무리된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했다. 약사인 현숙은 29기 마지막 방송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확 달라진 미모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