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성형 수술 부작용 고백 "날씨 추워지면 감각 이상"('살림남2')[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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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31일, 오후 11:2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트로트 황태자 박서진이 성형 수술에 대해 쿨하게 언급했다.

3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한파주의보에도 야외 데이트를 즐기는 신보람과 지상렬 커플이 소개됐다. 서울 역대급 한파라고 소개된 날, 녹화장 또한 한파 때문에 고생이라고 했다.

박서진은 “제가 코 성형수술을 해서 그런지, 날씨가 너무 추우면 코 감각이 이상하다”라며 돌연 고백했다. 이에 은지원은 “그럼 핫팩 같은 걸 대고 있어야 하나?”라며 진지하게 대꾸했다.

이날 게스트 김소현은 쥐고 있던 핫팩을 냉큼 내밀었다. 박서진은 “서울대니까 이렇게 준비성이 좋으신 거냐”라며 감동했고, 김소현은 “전 살림녀니까요”라며 센스 있게 받아쳤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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