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 짚었다…단순 노화 아닌 ‘노쇠’ (이토록 위대한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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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31일, 오후 11:52

배우 예지원이 ‘노쇠 방지’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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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는 ‘노쇠’를 주제로 우리 몸의 내구력을 지키는 방법을 다뤘다.

MC 예지원은 “추울수록 가슴을 펴고 당당히 걸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이어 유독 추워진 날씨에 연약해진 몸이 보내는 ‘노쇠’의 신호를 예리하게 짚어내며 방송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날 '이토록 위대한 몸'은 영화 ‘타이타닉’ 속 비극적인 해양 사고사례로 체내 근육이 부족한 노쇠한 인물들이 추위에 얼마나 무기력하게 무너지는지 조명했다. 반면 95세에 세 번의 낙상 사고를 겪고도 수술 후 회복해 5년을 더 생존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사례를 공개하며, 노쇠하지 않은 몸의 강인한 생명력을 대비시켜 시선을 모았다.

전문의들은 중년 이후 팔다리가 가늘어지거나 기립성 저혈압이 나타나는 현상이 단순 노화가 아닌 ‘노쇠’가 시작된 바디사인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예지원은 “노쇠를 막는 핵심은 내 몸을 잘 보양하는 데 있다”라며 몸이 보내는 바디 사인을 놓치지 않고 기력저하와 면역력 붕괴를 막을 수 있도록 시청자들을 독려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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