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g↓’ 배기성, 홀쭉해진 근황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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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2월 01일, 오전 01:36

가수 배기성이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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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새로운 도전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가수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배기성은 “‘사랑의 하츄핑’ OST 커버 영상에 대해 원곡은 에스파 윈터가 불러 달달한데, 내가 부르니 사람들이 노래에서 소주 냄새가 난다며 ‘소주핑’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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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이상하게 살이 빠졌는데 코는 안 빠지더라”라며 코주부, 코만 커 등 코에 관한 별명이 많다고 밝혔다. 이어 살을 빼게 된 계기에 대해 “커버 영상을 찍는데, 턱이 두 턱이더라. 너무 꼴 보기 싫었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배기성은 “결혼식 때보다 훨씬 더 많이 뺐다”라고 한 후,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걸 요즘 느끼고 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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