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낙상사고 후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달 30일 “이 정도면 얼굴 잘 보여준거지요…! 통 얼굴을 안 보여줘서, 아직도 저는 검진가는 날이면 마음이 긴장 되는데, 이제야 존재감이 좀 느껴지는 둘째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입덧으로 몸무게가 계속 빠지기만 하다가 2개월만에 8kg나 늘어서 놀라고..(초콜릿, 아이스크림 너무 많이 먹었나봐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아 때는 늘 평균보다 작다고 하셨는데 아이가 크다고 해서 신기하고”라며 “오전 일찍 검진하고 아침 먹고 출근헀어요. 남은 두 달, 매우 파이팅이 필요함…!”라고 했다.
이와 함께 김소영은 둘째의 얼굴이 담긴 입체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