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스눕 독, 안타까운 비보 전했다…생후 10개월 손녀 사망[Oh!llywood]

연예

OSEN,

2026년 2월 01일, 오전 11:47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스눕 독의 생후 10개월 된 손녀 코디가 사망했다. 

3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보도에 따르면 스눕 독의 외동딸 코리 브로더스가 이날 비보를 전했다. 이와 함께 코리는 활짝 웃으며 딸 코디를 사랑스럽게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코리는 “내 인생의 사랑”이었던 코디가 월요일에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브로더스는 코디가 3개월 조산아로 태어났다고 밝혔으며, 코디는 이후 10개월 동안 대부분의 시간을 신생아 집중 치료실에서 보냈다고 했다. 

하지만 불과 3주 전 브로더스는 코디와 함께 침대에서 편안하게 쉬는 사진을 공유하며 신이 모든 기도를 들어줬다고 전했다. 

코디의 아버지 웨인 듀스는 딸에게 진심 어린 추모의 글을 남겼다. 그는 소셜 미디어에 “나는 언제나 딸과 함께할 것이다”라고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리 브로더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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