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설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와 함께하는 평온한 일요일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SNS에는 “sunda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통창 너머로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공간에서 요가 수련에 집중하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고난도의 요가 동작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이효리의 곁을 자유롭게 오가는 반려견들의 모습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여유롭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효리는 지난 2024년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를 개사하고 직접 운영에 나섰다. 이곳은 원데이 클래스와 정기 수강권 모두 예약 오픈 직후 매진 사례를 기록할 만큼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오랜 제주 생활을 이어오던 이효리는 지난 2024년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하며 새로운 서울 살이를 시작했다. 최근에는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의 MC로 활약했으며, 지난달 28일에는 신곡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를 발매하며 본업인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이효리 요가원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