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1일 로제는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자신의 시그니처인 화사한 금발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평소보다 살짝 빵빵해진 듯한 로제의 볼살이었다. 로제는 손을 대면 금방이라도 톡 터질 것 같은 말랑해 보이는 도자기 피부와 귀여운 볼살을 자랑하며,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에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가까이서 찍은 근접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결점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로제의 독보적인 미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다람쥐 같다", "금발 요정 그 자체", "피부 완전 말랑 쫀득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제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시상식' 공연자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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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