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전남편 이세창 언급? 현재 아내에 허락받아"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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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2월 01일, 오후 08:29

김지연이 전남편 이세창을 언급할 수 있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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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이혼보다 힘든 게 재결합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지연은 진화와 이혼 후 딸 혜정이를 위해 일주일에 하루 동거를 하며 재결합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는 함소원을 보며 "제 기준으로 봤을 때 아이 때문이라면 이혼 후에도 충분히 신경 써줄 수 있다"고 하며 "저희는 이혼하고도 아이 문제에 있어서는 재혼했더라도 소통한다"고 말했다.

김지연은 "지난번 '동치미'에 나왔을 때 왜 자꾸 전남편 얘기를 하냐고 하더라. 그 아내분도 허락했다. 오케이 했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하며 "딸과 전남편이 여행도 간다. 저는 안 간다. 아이를 핑계로 만난다는 오해를 살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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