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배우 강소라가 민낯에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강소라는 자신의 계정에 “주말 당일치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식사를 마친 테이블 앞에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니트 차림에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헤어스타일, 민낯에 가까운 수수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소라는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청순한 분위기와 함께 특유의 아우라가 전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강소라는 개인 유튜브 채널 ‘소라의 라이프’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강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