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좋 셰프’ 손종원, 매일 아침 운동..‘400회’ 기록에 셰프들 ‘감탄’ (‘냉부해’)[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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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1일, 오후 09:5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 셰프가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미슐랭 쌍별 셰프’ 손종원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손종원의 냉장고 공개를 앞두고 MC 김성주와 안정환은 냉장고 문에 붙여진 편지와 사진들을 구경했다. 먼저 초등학생 은비 양이 보내준 편지의 내용이 공개됐다. 편지에는 손종원을 향한 팬심을 비롯해 최현석에게 “말을 좀 많이 하지 마라고 전해달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레게전무’ 김풍의 사진이 발견되기도 했다. 손종원은 “식사하러 오신 손님이 주신 건데 왜 준 건지 모르겠다. 액땜 부적처럼 붙여놨다”라고 밝혔다. 이에 최현석은 “스트레스 받을 때 다트판으로 써라”라고 농담을 건넸다.

특히 냉장고에는 ‘종원님 400회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운동은 빠지지 않고 오시는 종원님! 400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는 운동 트레이너의 쪽지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는 “운동 400회 했다는 거냐”라고 물었고, 손종원은 “아침에 운동을 간다. 100회 될 때마다 티셔츠를 주거나 2주 체험권을 준다. 오늘 이기신 분한테 드리려고 갖고 왔다. 운동을 하셨으면 해서”라고 답했다.

운동 400회를 빠지지 않고 나갔다는 손종원에 놀란 셰프들. 그 중 권성준은 “평생 400번을 안 했는데”라고 했고, 윤남노는 “나도 먹는 걸로 가능한데”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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