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또 클럽' '아조씨' 추성훈, 익명 라이브서 오디오 ON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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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2월 01일, 오후 10:27

추성훈의 실수에 모두가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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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마니또 선정을 위해 익명 라이브 추첨을 진행했다.

이날 추성훈은 토끼, 노홍철은 여우, 이수지는 너구리, 덱스는 황소, 제니는 판다로 코드명을 설정해 라이브에 입장했다.

모두가 인사하는 가운데 추성훈은 "어떻게 적어야 하지?"라며 허둥지둥했고, 제니는 "토끼 씨는 들어온 지 꽤 됐는데 인사를 안 하고 계신다. 제 또래는 아닌 것 같다. 지금 굉장히 헤매고 계신다"고 추측했다.

이때 추성훈이 "마이크가 꺼져 있는데 켜야 되는 건가요?"라고 하며 오디오 ON 버튼을 눌러 마니또들을 당황케 했다.

"방송사고 아니냐", "듣고 싶지 않다"는 반응 가운데 이수지는 "'유퀴즈' 나오셨고 목소리 허스키한테 샤이한 남자"라며 토끼의 정체를 배우 엄태구로 추측했다.

한편 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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