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7살 연하' 회사원과 연애 고백…"김우빈♥신민아 결혼식 가니 결혼 생각나"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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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1일, 오후 10: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배정남이 자신의 최근 연애사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10년 우정을 이어 온 배정남,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이 함께 떠난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공개됐다.

카자흐스탄 여행 중 깊은 대화를 나누는 이성민과 배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두는 단연 배정남의 ‘연애’였다.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배정남은 망설임 없이 “작년 초”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배정남은 “2~3달 정도 만났다. 내보다 7살 어렸던 회사원이었다”며 구체적인 연애담을 자진 납세했다. 이에 ‘절친 형님’ 이성민은 눈을 반짝이며 “뭐 하는 여잔데?”라고 취조하듯 물어보기도.

결혼에 대한 생각도 가감 없이 밝혔다. 배정남은 결혼하고 싶냐는 물음에 “최근 우빈이(김우빈) 결혼식에 가니까 하고 싶더라. 남의 결혼식에 가면 그런 마음이 생기는 게 있더라”며 김우빈·신민아 커플의 결혼식에서 느낀 묘한 감정을 고백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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