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운동 후 땀에 젖은 모습에도 굴하지 않는 독보적인 ‘남신 아우라’를 뽐냈다.
1일 뷔는 운동 직후의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뷔는 운동을 마친 듯 라커룸 앞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뷔는 줄 이어폰을 귀에 꽂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다 카메라를 향해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이때 드러난 뷔의 옆선은 날카로운 콧대와 조각 같은 턱선으로 ‘CGV(CG 같은 뷔)’라는 별명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
비주얼뿐만 아니라 몰라보게 탄탄해진 피지컬 역시 화제다. 땀에 젖은 머리카락과 평범한 반팔 티셔츠 차림이었지만, 소매 아래로 드러난 굵직한 팔근육은 그간의 고강도 운동량을 짐작게 하며 남성미를 물씬 풍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고개 돌릴 때 숨 멎는 줄”, “비주얼 무슨 일”, “얼굴도 몸매도 미쳤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한다. 총 14개 트랙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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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뷔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