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함께 부른 ‘아파트’로 ‘송 오브 더 이어’, ‘레코드 오브 더 이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케데헌’ OST는 ‘송 오브 더 이어’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를 비롯해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베스트 컴필레이션 사운드트랙 포 비주얼 미디어’, ‘베스트 리믹스드 레코딩’ 등 총 5개 부문에서 수상을 노린다.
하이브와 미국 게펜레코드의 합작으로 탄생한 다국적 걸그룹 캣츠아이는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려두고 있다. 이 팀에는 한국인 멤버 윤채가 속해 있다.
올해 시상식에서 수상에 성공할 경우 K팝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진다. 국내에서는 이날 오전 9시 55분부터 음악 채널 Mnet을 통해 본 시상식을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