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성민, 김성균, 김종수, 그리고 배정남이 카자흐스탄으로 떠났다.
이날 카자흐스탄에 도착한 이성민이 불만을 털어놨다. 입국심사에서 붙잡힌 이성민을 두고 동생들이 먼저 나간 것. 이성민은 "사람이 붙잡혀 있으면 같이 가야지 먼저 가냐. 나 정말 무서웠다"고 토로했고, 배정남은 "형님 인상이 안 좋은가 보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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