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흰 시스루 드레스로 레드카펫 파격 등장 '관능' [68회 그래미]

연예

뉴스1,

2026년 2월 02일, 오전 10:09



그룹 캣츠아이가 노출 드레스로 그래미 어워즈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궜다.

2일 오전(한국 시각, 현지 시각 1일 오후) '제68회 그래미 어워즈'(68th Annual Grammy Awards)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에 오른 캣츠아이는 흰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관능미를 과시했다. 멤버들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드레스를 입은 채 섹시한 매력을 가득 드러냈디.

특히 드레스가 시스루로 되어 있어 속옷이 비치는 등,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캣츠아이는 본 시상식에서 '제너럴 필즈' 중 하나인 '올해의 신인상' 수상을 노린다. 그뿐만 아니라 캣츠아이는 퍼포머로도 무대에 올라, K팝 퍼포먼스를 세계에 보여줄 계획이다.

앞서 이날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 작곡진인 팀 아이디오(IDO, 이유한·곽중규·남희동), 24(서정훈)도 공식 수장자가 됐다. 그래미에서 한국 국적의 K팝 작곡가가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골든'을 공동 작곡한 한국계 미국인 이재와 테디 및 미국의 마크 소넨블릭도 함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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