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오프닝 무대를 꾸미고 있다.(사진=AP)
로제는 브루노 마스의 볼에 뽀뽀를 하면서 무대를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경쾌한 밴드 연주에 맞춰 노래하며 현장의 흥을 돋웠고, 참석자 대부분이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흔들며 무대를 즐겼다.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오프닝 무대를 꾸미고 있다.(사진=AP)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오프닝 무대를 꾸미고 있다.(사진=로이터)
이번 시상식에 로제는 히트곡 ‘아파트’로 ‘송 오브 더 이어’(올해의 노래), ‘레코드 오브 더 이어’(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사전 시상식에서 결과가 나온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수상은 불발됐다. ‘송 오브 더 이어’와 ‘레코드 오브 더 이어’ 결과는 본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