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황재균, 방송 쪽 좋아해…강호동-서장훈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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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2월 02일, 오후 10:52

황재균이 은퇴 후 진로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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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비시즌한정 알콜폭酒 몬스터 류현진 황재균 손아섭 배지현 짠한형 EP.13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나이가 있으니 이런저런 고민이 있을 것 같다. 선수 생활을 좀 더 할까, 해설이나 지도자 등을 해야 할까 그런 고민을 하지 않냐"고 물었다.

황재균이 "그런 고민을 조금씩 하고 있다"고 하자 류현진은 "넌 안 하잖아"라고 타박했다.

손아섭 또한 "방송 쪽 준비하고 있는 것 같던데"라고 거들었고, 류현진은 "비시즌에 '불후의 명곡' 나간 것부터 그렇다. 재균이는 몇 년 전부터 그쪽으로 갈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쪽을 좋아한다"고 했다.

이에 신동엽이 강호동이나 서장훈을 목표로 하는지 묻자 류현진은 "그걸 노리고 있다"고 했고, 황재균은 "꿈은 크게 가지라고 했다. 제 고민은 은퇴 시기를 언제로 잡아야 하는 것인가이다. 1년을 더 해야 하나, 2년을 더 해야 하나 그 고민을 더 많이 하는 것 같다"고 했다.

한편 '짠한형' 녹화는 12월 10일 진행되었으며 황재균은 지난해 12월 19일 은퇴를 선언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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