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임재욱이 인형 같은 7살 딸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권호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이날 심권호, 심현섭은 같은 미용실을 다닌다는 임재욱과 자리를 가졌다.
임재욱은 이 인연에 대해 “난 그냥 미용실 다니고 있는데 원장님이 심현섭, 심권호 이야기를 하더라. 뵙고 싶었는데 친하다더라. 이 기회에 한 번 같이 뵀으면 좋겠다고 해서 자리를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45살에 결혼에 성공한 임재욱은 어느덧 7살이 된 딸을 두고 있다고. 임재욱의 딸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임재욱은 “권호 형님 너무 보고 싶었다. 운동선수였던 분들을 리스펙 하는 게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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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