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간암 잘 잡고 왔다...응원 덕분"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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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2월 03일, 오전 01:20

"나는 언제나 승리했잖아"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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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가 수술대에 올랐다.

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전 레슬링 선수 심권호가 출연했다.

이날 심권호는 간암 판정받은 것을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모두에게 자신의 건강 상태를 숨기고 싶었다고 털어놓은 그는 자신을 걱정하는 친구들에게 "가서 잡고 오겠다. 이제 암하고도 싸워야 하는 거냐"며 수술을 결심했다.

수술 당일, "수술 잘 받고 오세요"라는 제작진의 응원에 심권호는 "나는 언제나 승리했잖아"라며 수술대에 올랐다.

얼마 뒤 심권호는 "간암 잘 잡고 왔습니다. 많은 응원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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