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밴드 2Z(투지), 런웨이 모델 겸 라이브 공연으로 뮤즈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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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2월 03일, 오전 07:23

꽃미남 5인조 밴드 2Z(투지)가 2026 FW 서울패션위크 ‘JOHN&3:21’ 쇼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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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Z는 오는 8일 오후 1시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 윤종규 디자이너가 이끄는 브랜드 ‘JOHN&3:21’ 쇼에서 현대인의 내면을 파고드는 깊은 울림의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JOHN&3:21’ 2026 F/W 컬렉션의 메인 콘셉트는 ‘울림(Reverberation)’으로, 과잉된 소음 속에서 잊힌 ‘진짜 나’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패션으로 풀어냈다. 2Z는 컬렉션의 메시지를 가장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존재로 무대에 오른다.

특히 멤버 전원이 패션 모델 출신인 2Z는 이번 쇼에서 직접 런웨이를 걷는 것은 물론, 파워풀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평소 ‘JOHN&3:21’의 의상을 무대와 뮤직비디오에서 즐겨 착용하며 브랜드의 영감이 되어온 2Z는 이번 협업을 통해 뮤즈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여기에 2Z와 컬래버레이션 앨범을 발표하며 음악적 유대를 쌓아온 DJ plomo가 합류해 시너지를 더한다. 전자 음악과 밴드 사운드가 교차하는 사운드스케이프는 ‘울림’이라는 컬렉션의 주제를 청각적으로 확장시키며 쇼의 완성도를 높일 전망이다.

쇼의 파이널은 시니어 모델계의 아이콘 윤영주가 장식한다. 세대를 관통하는 존재감으로 무대를 마무리하며 2Z가 이끈 서사의 여운을 깊게 남길 계획이다.

2Z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6(SIX)’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아찔해(Dizzy)’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패션위크 무대를 통해 음악을 넘어선 아티스트로서의 폭넓은 스펙트럼 확장이 기대된다.

한편, 2Z가 참석하는 음악, 모델링, 철학적 메시지가 결합된 ‘JOHN&3:21’의 2026 F/W 컬렉션은 오는 8일 서울패션위크 공식 무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GOGO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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