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에이엠피(AxMxP)가 주간 음반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에이엠피(사진=FNC엔터테인먼트)
지난 2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는 1월 5주 주간차트(집계 기간 1월 26일~2월 1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에이엠피의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가 주간 음반차트에서 1위를 달성했다. 에이엠피는 해당 음반으로 초동 판매량 8만 6232장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에이엠피는 지난달 21일 미니 1집 ‘엠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발매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신보에는 더블 타이틀곡 ‘패스’(PASS)와 ‘그리고 며칠 후’(Thereafter)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됐다.